웹젠의 차기작 ‘썬(SUN)’으로 게임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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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현재 제작 중인 차기작 명을 ‘선(SUN; Soul of the Ultimate Nation)’으로 확정하고 영화 ‘반지의 제왕’ 음악감독인 하워드쇼어와 게임음악제작에 대한 계약을 공식체결했다고 밝혔다.

웹젠이 준비 중인 차기작 명이 ‘썬(SUN)’으로 최종 확정됐다.

웹젠은 현재 제작 중인 차기작 명을 ‘썬(SUN; Soul of the Ultimate Nation)’으로 확정하고 영화 ‘반지의 제왕’ 음악감독인 하워드쇼어와 게임음악제작에 대한 계약을 공식체결했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제작되기 시작한 썬(SUN)은 비디오게임의 특징과 매력을 최대한 반영하는데 초점을 맞춘 게임.

뮤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전투, 편의성, 그래픽에 있어 기존게임과 차별화되는 요소를 부각시킬 계획이라고 웹젠은 설명했다. 게임은 2005 초 공개될 예정이다.

썬(SUN)의 음악을 제작하게 될 하워드쇼어는 양들의 침묵, 패닉룸, 필라델피아 등 25개 이상의 영화음악과 최근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영화음악을 작곡, 3개의 아카데미상을 거머쥔 인물로 게임음악분야는 이번이 처음.

하워드쇼어는 “새로운 분야의 콘텐츠를 음악으로 해석해내고 싶은 도전의식이 이번 결정을 도왔다”고 말했다. 선(SUN) 게임음악은 제작이 끝나는 대로 메이저 음반유통사를 통해 전세계에 발매될 예정이다.

▶ 하워드 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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