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전국 사이버체전, 성황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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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공동주최하고 노리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천안 태조산 공원에서 각 종목의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결선을 치렀다.

2004 제 4회 전국사이버체전이 8일 막을 내렸다.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공동주최하고 노리야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천안 태조산 공원에서 각 종목의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결선을 치렀다.

이번 대회는 네이비필드,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 팡야, 팡팡테리블, 핑핑 등 5개 정식종목과 초청종목 스펠메이지 분야에서 약 300 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결승전을 치렀다.

 

우승자는 종목별로 △네이비필드 oldboy(부산) △워크래프트 3 노재욱(서울) △팡야 황성호(부산) △팡팡테리블 더블팀(대전) △핑핑 Gm(대전) 이 각각 차지해 충청남도지사상과 상금 400만원을 수상했다.

대회를 주관한 노리야 박혜용 사장은 “이번 4회 대회를 통해 전국사이버체전은 세계게임대회의 반열에 올랐을 만큼 성숙된 대회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리그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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