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마니아코리아, 유저와 함께 “독도를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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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마니아코리아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함께 ‘독도/동해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감마니아코리아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함께 ‘독도/동해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독도/동해 지키기 캠페인은 ‘독도’와 ‘동해’를 ‘다케시마’, ‘일본해’로 표기한 해외 모든 기관, 출판사,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항의서한을 발송해 오류를 정정하는 내용의 캠페인이다.

이에 따라 감마니아코리아 측은 유저들이 독도/동해에 대한 명칭이 정확하게 표기되지 않은 해외 오류사이트를 찾아 알릴 수 있도록 ‘거상’ 홈페이지 내에 ‘신고합니다’ 게시판을 신설, 오류를 신고한 유저를 대상으로 게임 아이템 등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감마니아코리아 김한승 차장은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게이머들이 동참해 역사문제에 대한 인식을 바로 함은 물론,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VANK에서 진행 중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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