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룬의 아이들’ 4개국 수출 기념 한정패키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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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미디어는 소설 ‘룬의 아이들 - 윈터러’의 대만, 중국, 일본, 홍콩 등 4개국 수출을 기념해 스페셜 패키지 에디션을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우미디어는 소설 ‘룬의 아이들 - 윈터러’의 대만, 중국, 일본, 홍콩 등 4개국 수출을 기념해 스페셜 패키지 에디션을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룬의 아이들은 지난해 3월 대만, 홍콩으로 수출이 확정되면서 올해 7월말 일본 수출계약이 성공됨에 따라 판타지소설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수출성공사례로 꼽히고 있으며 해외 서적의 수입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일본 문학계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계약금액도 기존의 어떤 타이틀보다 좋은 조건이라는 후문이다.

일본에서는 겨울연가를 출간한 바 있는 오오조라 출판을 통해 올 겨울쯤 상권, 하권의 2권으로 양장본 형식을 빌어 출간될 예정이며 이미 대만, 홍콩에서는 각권을 분권하여 총 14권 분량으로, 중국에서는 한국과 똑같은 양식인 7권 분량으로의 출간이 확정되었다.

이에 제우미디어는 4개국 수출기념 세트 에디션을 발간했으며 8월부터 9월사이에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제우미디어 홈페이지(www.jeumedia.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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