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 공포게임 ‘화이트데이’를 만나다

/ 2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에 과거 손노리의 호러게임인 ‘화이트데이’를 컨셉으로 한 지역이 추가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13일 MMORPG 트릭스터에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환영학원 지역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게임 트릭스터에 과거 손노리의 호러게임인 ‘화이트데이’를 컨셉으로 한 지역이 추가된다.

엔트리브소프트는 13일 MMORPG 트릭스터에 ‘화이트데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환영학원 지역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화이트데이에서 보여줬던 공포스런 분위기의 학교 복도와 화장실 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환영학원을 구하는 ‘무속신앙인 퀘스트’도 포함돼 있다.

또 새로운 몬스터와 퀘스트가 추가된 ‘늪지대 던전’이 추가되며 트릭스터의 세 번째 월드인 프리지아 월드가 열린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월드 오픈을 기념해 13일부터 17일까지 퀘스트를 통해 아이템을 얻는 깜짝이벤트를 준비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