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On Green)’이 1차 비공개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화) 밝혔다. 지난 7월 31일(목)부터 8월 4일(월)까지 3천 명의 회원과 함께 진행된 ‘OG’의 1차 비공개테스트는 한 차례의 서버 다운도 없었다

▲ 1차 비공개테스트를 마친 '온 그린'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골프 게임 ‘온그린(On Green, 이하 OG)’이 1차 비공개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5일(화) 밝혔다.
지난 7월 31일(목)부터 8월 4일(월)까지 3천 명의 회원과 함께 진행된 ‘OG’의 1차 비공개테스트는 한 차례의 서버 다운도 없는 안정적인 운영과 테스트 기간 다양하게 펼쳐진 시즌 대회 진행으로 이용자들의 높은 참여가 이루어졌다.
테스트 기간 동안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테스터의 절반 이상이 평소 실제 골프와 스크린골프를 즐겨왔던 이용자로, ‘OG’가 온라인 게임 이용자 뿐만 아니라 골프 이용자들에게도 하나의 골프 콘텐츠로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OG’에 가장 기대하는 점으로는 전체 참가자의 48%가 ‘골프존에서 개발한 골프 게임’이라고 응답해 스크린골프 업계 1위인 골프존의 노하우가 집약된 ‘OG’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테스트 기간 수시로 펼쳐진 ‘OG’의 핵심 시스템 ‘시즌’ 대회에 참여한 이용자가 87%에 달하며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테스터들은 ‘온그린 CBT기념 오픈 시즌’에서 상위 순위를 차지하기 위해 테스트 마지막 날까지 접전을 펼쳤으며, 그 결과 평균 -2 언더의 기록과 5만 점이 넘는 높은 시즌 포인트를 기록한 회원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보성 사업부장은 “이번 테스트의 이용자 분석 결과 실제 골프와 스크린골프를 경험했던 이용자들이 월등히 높아 ‘OG’가 단순한 골프게임을 넘어 또 하나의 골프 콘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며 “이번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이용자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보내주신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OG’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접수된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김운형 개발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게시글을 작성하며 향후 개발 방향성을 밝히는 등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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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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