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요환, 충북대 일일 강사로 초빙

/ 2
SKT T1소속의 프로게이머 임요환 선수와 주훈 감독이 1일 대학강사가 되어 교단에 섰다.

SKT T1소속의 프로게이머 임요환 선수와 주훈 감독이 1일 대학강사가 되어 교단에 섰다.

이번 임요환 선수는 충북대에서 열린 교양강좌에서 ‘노력은 거짓이 없다’는 주제로 게임리그에서 쌓아온 자신이 쌓은 경력을 1시간 30여분정도 강의했으며 궁금한 점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했다.

강의는 당초 수강생보다 많은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관했으며 게임관련 외에도 개인적인 질문도 이어져 프로게이머라는 새로운 직업에서의 궁금점을 풀어나갔다.

충북대학교는 “프로게이머도 e-Sports의 활성화와 함께 선망하는 직업의 하나로 대두되었으며 기존의 가수나 영화감독이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강연을 하듯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키워온 프로게이머 임요환 선수의 성공과 노력에 대한 강연을 부탁했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