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일본에서 상용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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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네트는 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의 일본 상용서비스를 1일 오후 3시를 기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온네트는 온라인 골프게임 ‘샷온라인’의 일본 상용서비스를 1일 오후 3시를 기해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24일부터 일본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샷온라인은 일본 서비스사인 익사이트재팬에서 서버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판단아래 한국보다 먼저 상용서비스를 실시한 것으로 이와 동시에 ‘샷포로 골프 클럽 와츠 코스’에서 ‘ANA 오픈 골프 토너먼트’와 연동한 총상금 100만엔의 ‘제 2회 익사이트 선수권 ANA 오픈컵’을 개최한다.

또 정식서비스에 맞춰 일본 샷포로의 유명 골프 코스를 그대로 본따 만든 ‘샷포로 골프 클럽 와츠 코스’와 중급 코스인 ‘포르네우스’ 코스를 추가했으며 후카보리 케이이치로 프로와 사토 야스코 프로의 스윙모션을 캡춰해 그대로 게임에 재현했다.

상용서비스 요금은 정회원, 30일권, 60일권, 90일권 등 4가지 체계로 나뉘었으며 각 900엔, 1,000엔, 1,900엔, 2,700엔으로 책정되었고 연습장이나 무료코스, 채팅을 이용하는 것은 무료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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