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전 대표를 맡은 정상원 본부장, 박종흠 팀장 등 넥슨의 인기게임을 개발해왔던 핵심개발자 2인방이 회사를 떠나 새로운 개발사를 설립한다.
넥슨의 전 대표였던 정상원 현 개발본부장, 박종흠 팀장 등 넥슨의 인기게임을 개발해왔던 핵심개발자 2인방이 회사를 떠나 새로운 개발사를 설립한다.
정상원 개발본부장과 박종흠 팀장은 택티컬 커맨더스,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앤비 등 넥슨을 대표하는 다양한 게임을 제작, 관리해온 핵심개발자로 오래전부터 신개발사 설립을 준비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박종흠 팀장의 경우 정상원 본부장보다 넥슨을 먼저 떠나 현재 법인설립이 가시권에 접어들었으며 게임기획이 상당부분 완료된 상태다. 그러나 정상원 본부장은 어느정도 휴식기간을 가졌다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넥슨 관계자는 핵심개발자의 이탈에 대해 “내부적인 문제로 회사를 떠나는 것이 아니다”라며 “두 개발사 역시 위젯의 형태처럼 넥슨이 비용을 투자하고 신규게임을 유통하는 방식을 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