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 대규모 전투 서버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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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FPS게임 ‘파병’에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이벤트 서버가 오픈됐다.

온라인 FPS게임 ‘파병’에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이벤트 서버가 오픈됐다.

이번에 오픈한 이벤트 서버는 30:30의 대전이 가능한 서버로 기존 게임과는 별도로 점수가 집계되어 이벤트 전투에서만의 승자를 가릴 수 있으며 9일부터 실시되고 있는 소대시스템을 활용해 소대끼리의 선전포고와 함께 화끈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존 1차 트레이닝 모드에서 제한시간동안 과녁을 명중시키는 모드를 개량해  날아다니는 돼지를 명중시키는 2차 트레이닝 모드와 한국군과 베트남군에 각 2개의 캐릭터가 추가됐다.

이번에 추가되는 한국군 캐릭터는 구자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병으로 설정되었으며  M16같은 기본장비 외에도  AK47, MAT49와 같은 무기도 능숙히 다룰 수 있는 특징과 뛰어난 운동신경을 가진 것으로 설정됐다.

자세한 사항은 파병 홈페이지(http://gamenara.empas.com/game-pub/doa/)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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