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르, 대박조짐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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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바타르의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서 83: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초반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MORPG 바타르가 1차 비공개 테스터 모집에서 8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초반부터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모모소프트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바타르 홈페이지에서 1차 비공개 테스터를 모집한 결과 모집인원 749명에 총 6만 여명이 응모해 83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홈페이지의 회원가입 조건이 15세 이상인 만큼 6만여 명이 넘는 테스터 지원은 대단히 이례적인 결과라고 개발사는 평가하고 있다. 신청자를 연령대 별로 분석해본 결과 20대 이상의 게이머가 전체의 67%를 차지하고 있어 성인 유저들에게 높은 호응도를 나타낸 것으로 드러났다.

모모소프트 신동일 대표이사는 “독특한 세계관과 용병시스템, 실시간 월드 구축시스템, 소환수, 메카닉 시스템 등 차별화된 게임성이 유저들에게 매력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1차 비공개 테스터에 선발된 749명의 명단은 21일 바타르 홈페이지(www.va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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