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신문, 게임마케팅 실무자과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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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자 과정이 한겨례신문사 문화센터에 개설된다. 한겨례신문사 부설 문화센터와 삼성경제연구소 게임마케팅포럼은 20일 국내 게임회사의 실무자 양성을 위한 ‘게임마케팅 실무자 양성과정’을 오는 10월 6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게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자 과정이 한겨례신문사 문화센터에 개설된다.

한겨례신문사 부설 문화센터와 삼성경제연구소 게임마케팅포럼은 20일 국내 게임회사의 실무자 양성을 위한 ‘게임마케팅 실무자 양성과정’을 오는 10월 6일부터 개설한다고 밝혔다.

총 12주로 구성된 이번 과정은 기존에 진행되던 이론 중심의 강좌와는 달리 실제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실무 책임자들이 강사로 등장한다.

강사진은 한게임, 다음게임 등의 게임포털 전문가와 그라비티, 웹젠, 액토즈소프트 등의 온라인게임 전문가, SCEK의 비디오게임 전문가, 컴투스의 모바일게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각 플랫폼별 시장환경과 마케팅환경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강사들이 실제로 겪었던 사례를 중심으로 꾸며진다.

신촌에 있는 한겨례신문사 문화센터에서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12주 동안 진행되며 비용은 30만원이다.

게임마케팅포럼 박세용 시삽은 “그동안 많은 게임마케팅 과정들이 있었지만 실무종사자나 예비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강좌는 전무했다”며 “유명기업 강사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 및 문의는 한겨례신문사 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hanter21.co.kr) 또는 전화(02-3272-7575)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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