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계약금 600만달러 中수출

/ 2
한빛소프트는 계약금 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게임나우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중국에 수출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계약금 6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게임나우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중국에 수출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중국 상용화 이후 받는 로열티는 향후 3년간 매출액의 32%다.

이번 수출계약은 한국 온라인게임으로는 최초로 클로즈베타테스트 이전에 체결된 것이다.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라그나로크로 명성을 얻은 김학규 사장에 의해 만들어지는 게임이라는 점이 이와 같은 쾌거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중국 서비스는 게임나우의 자회사인 더나인이 맡게 된다. 이 회사의 게임포털인 나인닷컴은 뮤를 서비스중이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서비스권도 따낸 바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