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MAX, "가수 유진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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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지난 18일 가수 유진, 빈 등의 노래와 조규만의 창작곡 음원을 DJ MAX에 독점 서비스할 수 있는 음원이용에 관한 계약을 엠피플커뮤니케이션과 체결했다.

CJ인터넷은 지난 18일 가수 유진, 빈 등의 노래와 조규만의 창작곡 음원을 DJ MAX에 독점 서비스할 수 있는 음원이용에 관한 계약을 엠피플커뮤니케이션과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DJ MAX는 연예기획사 엠피플커뮤니케이션에 소속된 가수와 작곡가들의 음원 및 음악게임에 필요한 다양한 컨텐츠를 독점공급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따라 DJ MAX는 인기가수 유진의 타이틀곡 윈디를 23일부터 게임에 삽입할 예정이며 빈, 조규찬 등의 기성곡과 신곡을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외에도 넷마블은 음반기획사인 예전미디어, 네오렉스와 음원계약을 체결, 가수 JTL, 서문탁, 피비스 등의 인기곡과 최신곡을 10월중 DJ MAX 게임 내에 적용할 계획이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국내 음반시장이 침체돼 있는 가운데 온라인 음악게임은 이제 새로운 디지털 음원 수요처로 자리 잡고 있다”며 “DJ MAX 는 앞으로도 국내에 잘 알려진 가요 등의 음원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대중성 있는 음악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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