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누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가약스의 생산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누소프트는 온라인게임 가약스의 생산시스템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난 7월에 실시한 테스트 때 잠시 공개된바 있는 단순한 조합방식의 ‘생산시스템’에 다양한 재미거리가 보강돼 시스템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으며 이를 통해 유저들은 사냥과는 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공개된 생산시스템은 원재료를 모으고 가공하는 ‘1차 생산단계’, 채집 및 가공된 재료에 상인으로부터 구입한 재료를 조합하는 ‘2차 생산단계’, 조합된 아이템을 원재료로 환원하는 ‘분해’, 다양한 마법시약을 제작할 수 있는 ‘연금술’ 등 크게 4가지 부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고누소프트 마케팅팀 박희재 팀장은 “온라인게임에서 생산은 몬스터를 사냥하는 재미만큼의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는 요소”라며 “가약스는 이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추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가약스에는 생산시스템 외에 낚시와 요리 등 다양한 생산계열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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