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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그린 WOW만화 등장

북미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를 배경으로 한 만화책이 등장해 화제를 끌고 있다.

국내에도 출간중인 블리자드 공식인증 소설 `워크래프트: 드래곤의 날`을 쓴 작가 `리처드A. 크낙`과 함께 작품을 만드는 만화가는 놀랍게도 `녹색전차 해모수`로 유명한 한국인 작가 `김재환`씨다.

▲국내에도 출시된 소설 워크래프트: 드래곤의 날

▲ 북미판 `마제(King of Hell)` 한국말로 쓰인 효과음들이 정겹다

`리처드A. 크낙`은 소설『휴마의 전설 The Legend of Huma』을 통해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에 선정되는 등 북미에서도 상당히 영향력있는 판타지작가, 최근작 `마제(King of Hell)`를 통해 성공적으로 미국에 진출한 김재환작가와 호흡을 맞춘다는 것만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5년 3월 8일에 출간예정인 이 작품은 WOW를 바탕으로한 `썬웰` 3부작으로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거대한 기운의 근원을 찾는 블루드래곤 `칼렉지오스(Kalecgyos)`의 모험담을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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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토대로 개발된 온라인게임이다.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의 4년이 지난 후를 배경으로 삼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플레이어는 얼라이언스와 호드, 두 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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