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온라인

와우 총괄 프로듀서 “워크래프트 IP 충분히 활용 못 했다”

/ 2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665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 통합 508 View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홀리 롱데일 총괄 프로듀서는 워크래프트 IP가 현재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래프트는 더 나아갈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에게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는 것이다. 다만 어떻게 이를 이룰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3일 게재된 ‘더 게임 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이에 롱데일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20년 간 여러 사람이 어울리는 온라인 공간으로 자리해 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경험을 전하면서도, 20년 간 이어진 이야기를 더 폭넓은 방식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 워크래프트 30주년 키아트 (사진제공: 블리자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홀리 롱데일(Holly Longdale) 총괄 프로듀서는 워크래프트 IP가 현재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래프트는 더 나아갈 수 있으며, 더 많은 사람에게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는 것이다. 다만 어떻게 이를 이룰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3일 게재된 ‘더 게임 비즈니스(The Game Business)’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됐다. 롱데일 총괄 프로듀서는 “정말 훌륭한 IP지만, 그동안 충분히 활용되지 못 했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이 IP를 알리고 싶다. 그러려면 워크래프트의 의미, 정체성, 향후 방향성을 발전시켜야 하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롱데일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20년 간 여러 사람이 어울리는 온라인 공간으로 자리해 온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경험을 전하면서도, 20년 간 이어진 이야기를 더 폭넓은 방식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녀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절대 멈추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단순한 MMORPG를 만드는 것보다 더 큰 비전을 가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워크래프트는 1994년 출시된 첫 작품을 시작으로, 실시간 전략 게임 3편,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드 게임 ‘하스스톤’ 등 여러 게임으로 파생됐다. 아울러 워크래프트 IP를 기반으로 한 소설, 만화, 보드게임, 실사 영화까지 제작된 바 있다. 다만 게임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하스스톤이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나, 영화는 작품성 면에서 혹평을 면치 못했고 소설 역시 그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IP를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어떠한 새로운 전략을 취할 것이냐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04년 11월 23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워크래프트' 세계관을 토대로 개발된 온라인게임이다. '워크래프트 3: 프로즌 쓰론'의 4년이 지난 후를 배경으로 삼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플레이어는 얼라이언스와 호드, 두 진... 자세히
에 달린 기사 '댓글 ' 입니다.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