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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가 현시점 게임 가격은 물가와 가치 대비 저렴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젤닉 CEO는 지난 3일 테이크투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위와 같이 말했다
▲ GTA 6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락스타 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최근 게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스트라우스 젤닉 CEO가 현시점 게임 가격은 물가와 가치 대비 저렴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젤닉 CEO는 지난 3일 테이크투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위와 같이 말했다. 젤닉 CEO는 회사의 목표가 단순한 수익 창출이 아닌 엔터테인먼트 제공에 있다며, "(테이크투의 게임은) 비용보다 더 큰 가치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게임 가격이 지난 20년간 실질적으로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젤닉 CEO는 "비용 대비 놀라운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측면에서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는 점점 더 저렴해지고 있다"라며, "실질적인 기준에서 지난 20년 동안 주력 타이틀(Frontline)의 가격은 하락했으며, 이는 의미 있는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콘솔 기기 가격 상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관세와 각종 경제적 요인으로 하드웨어 비용이 올랐다는 질문에 젤닉 CEO는 "우리가 제공하는 깊이 있는 가치 때문에 소비자들 또한 콘솔 타이틀에 대한 비용 지불은 당연하게 여긴다"라며, "실질적인 측면에서 우리는 이를 더욱 저렴하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테이크투 산하 락스타게임즈의 2026년 최고 기대작 GTA 6의 구체적인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계 일각에서는 70달러(한화 약 10만 2,600원) 혹은 그 이상으로 책정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GTA 6는 11월 19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