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2004, 화려한 3일간의 축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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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CESA)가 주최하고 닛케이BP와 경제산업성이 공동 주관하는 동경게임쇼 2004(이하 TGS 2004)가 24일 개막, 3일간의 축제를 시작했다.

사단법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CESA)가 주최하고 닛케이BP와 경제산업성이 공동 주관하는 동경게임쇼 2004(이하 TGS 2004)가 24일 개막, 3일간의 축제를 시작했다.

14회를 맞이한 이번 TGS 2004는 ‘최신 감동을 세계의 모두에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으며 한국, 일본, 대만, 영국 등 총 117개의 다양한 게임소프트메이커, 퍼블리셔, 학교, 단체가 참여해 총 111개의 관련 단체가 참여했던 지난 TGS 2003보다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참여부스와 출전타이틀수 역시 각각 1,491개, 461 타이틀로 1996년 개최된 1회 TGS이래 최대 규모다.

특히 이번 TGS 2004는 예년에 비해 온라인게임 타이틀 출전이 눈에 많이 띠며 부스 구성이 전반적으로 SCE 대 MS 양상을 띠고 있어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주목을 모으고 있다.

오프닝 연사로 단사에 오른 캡콤 츠치모토 켄조 대표는 침체기인 일본 비디오 게임시장을 살리기 위해 올해 TGS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올해를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하는 비디오 게임시장을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GS 2004 하루 전 풍경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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