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ICO의 뒤를 잇는 신작, 「완다와 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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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동경 게임쇼에서 ICO의 뒤를 잇는 신작, 완다와 거상을 발표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동경 게임쇼에서 ICO의 뒤를 잇는 신작, 완다와 거상을 발표했다.

완다와 거상은 ICO와 스토리적으로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개발단계에서 NICO라고 불리웠을 정도로 게임의 분위기나 컨셉이 비슷하다.

인간들이 사는 땅과는 단절된 `고대의 땅`. 그 중앙에는 제단이 있고 밖으로는 끝없는 대지가 펼쳐져 있다.

인간이라곤 오직 주인공과 영혼을 잃어버린 소녀만이 존재하는 이 땅에서, 주인공은 소녀를 소생시키기 위해 아름답고 광대한 대지를 애마와 함께 누비며 이 땅의 주인인 거상들과 싸운다.

이 땅에는 유적, 사막, 황야등 여러가지 장소가 있으며 이런 광활한 세계를 여행한 끝에 거상을 찾아 간다.

거상의 종류에는 인간형, 비행형, 수중 형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며 주인공은 거상의 몸에 매달려 급소를 공격한다.

거상 자체가 거대한 필드라는 컨셉으로, 표면이 미로처럼 된 거상도 있어 퍼즐 요소도 즐길 수 있다.

거대한 거상의 움직임과 거기에 맞춰 반응하는 주인공의 움직임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며, 발매는 일본 기준으로 2005년으로 예정되어 있다.

뉴스와 함께 등록되는 동영상을 반드시 보길 추천한다.

[완다와 거상 고화질 트레일러 동영상 다운로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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