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8월 30일(토), 영등포의 '타임스퀘어'에서 '피파 온라인 3 스피어헤드 인비테이셔널(이하 인비테이셔널) 결승전이 열렸다. 아시아 지역 최고를 결정하는 결승전인만큼, 본 경기에 앞서 박지성과 신지혜 아나운서의 이벤트 매치, 걸그룹 걸스데이의 공연이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결승전 진출이 결정된 대한민국의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를 베트남, 태국 등의 응원단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관중들은 직접 준비해온 LED 전광판과, 각 국가의 국기를 흔들며 타임스퀘어를 열기로 가득 메웠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박지성을 찾아라!'와 같은 색다른 이벤트도 펼쳐졌다. 박지성과 이름, 생일, 고향이 같거나 초등학교 동문 등 공통점을 갖고 있는 관람객에게는 박지성이 직접 사인한 국가대표 유니폼, 축구공이 지급됐다. 또한 '관객 퀴즈대회'에서는 '피파 온라인 3'와 인비테이셔널에 관한 퀴즈를 내고, 정답을 맞춘 이에게 상품을 제공했다.
▲ 결승전이 열리는 '타임스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거대한 무대가 돋보인다
▲ 결승전 진출이 결정된 '컴온'은 진지하게 리허설을 바라봤다
▲ 각 국가의 대표 선수들도 무대를 바라보며 마음을 다잡고 있었다
▲ 행사 시작 전 부터 관람객들로 가득찬 입구
▲ 대한민국의 '컴온' 팀, 왼쪽부터 김종부, 장원, 최명호
▲ 관람객 입장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객석이 가득 찼다
▲ 국기와 LED 전광판을 사용하여 열띈 응원을 준비하고 있다
▲ 박지성과 공통점이 있는 관람객을 찾는 '박지성을 찾아라!'
▲ 퀴즈 이벤트를 통해 박지성 유니폼, 사인볼등이 지급됐다
▲ '피파 온라인 3'와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문제들
▲ 가족이 함께 피파 온라인 3를!
▲ 본 경기 전부터 후끈한 열기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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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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