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닌텐도 DS의 첫 체험은 11월에 가능</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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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게임쇼에서 조차 볼 수 없엇던 닌텐도 DS(이하 NDS)의 게임들이 11월 개최되는 ‘게임 재팬 페스타 in 오사카’에서 대거 공개된다.

도쿄게임쇼에서도 볼 수 없었던 닌텐도 DS(이하 NDS) 게임들이 11월 개최되는 ‘게임재팬 페스타 in 오사카’에서 대거 공개된다.

일본TV게임상업조합이 주최하는 ‘게임 재팬 페스타 in 오사카’는 도쿄게임쇼와 달리 지방 게이머를 위해 매년 연말부터 연초에 발매될 게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로 올해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쿄게임쇼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NDS 타이틀을 별도의 코너를 통해 체험가능한 버전으로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타이틀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남코만이 NDS용 팩맨과 미스터 드릴러를 공개하고 있으며 팩맨의 경우 NDS의 터치패널을 이용해 게이머 스스로 팩맨을 그려서 게임에 등장시키는 새로운 시스템을 공개했다.

한편 행사에 참가하는 개발사는 에이도스, 아틀라스, EA, 캡콤, 코나미, 스퀘어에닉스, 세가, 타이토, 테크모 등 일본 메이져 개발사를 비롯해 도쿄게임쇼에 참가하지 않은 닌텐도가 참가를 결정해 이번 행사를 통해 NDS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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