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스소프트, 직원들에게 스톡옵션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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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요구르팅과 싸이파이의 개발사인 엔틱스소프트가 직원들에게 대규모 스톡옵션을 제공해 화제다.

온라인게임 요구르팅과 싸이파이의 개발사인 엔틱스소프트가 직원들에게 대규모 스톡옵션을 제공해 화제다.

엔틱스소프트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총 13명의 직원에게 전체 주식의 2%인 31만 5,000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행사가격은 1,800원이며 향후 2년 후부터 2년동안 행사할 수 있다.

엔틱스소프트는 이번 스톡옵션 부여를 계기로 모든 임직원이 요구르팅과 싸이파이의 성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 회사내 핵심인재 유출을 막기 위한 추가보상제도도 마련중이다.

엔틱스소프트 박승환 대표는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주기 위해 스톡옵션을 부여하게 됐다”며 “신규 입사자를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마련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엔틱스소프트는 요구르팅과 싸이파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50여명의 개발자를 추가로 채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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