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십 매니저 최신작 내달 17일 출시

/ 2
수많은 축구게임 마니아를 양산한 챔피언십 매니저의 최신작인 ‘풋볼매니저 2005’가 내달 출시된다.

수많은 축구게임 마니아를 양산한 챔피언십 매니저의 최신작인 ‘풋볼매니저 2005’가 내달 출시된다.

손오공은 영국의 스포츠인터랙티브가 개발하고 세가유럽이 배급하는 PC용 축구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2005’의 한글판을 11월 17일 정식출시한다고 밝혔다.

풋볼매니저 2005는 그동안 에이도스를 통해 발매되던 챔피언십 매니저 시리즈의 2005 버전으로 손오공은 국내에 완전한글화를 통해 출시할 계획이다.

풋볼매니저 시리즈는 92년 처음 선보인 이후 세계 최고의 축구단 경영게임으로 명성을 이어왔으며 전세계에서 600만장이라는 경이적인 판매기록을 세운 바 있으며 국내에서도 최소 2~3만장 이상이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다.

국내 마니아층도 두텁게 자리하고 있어 이미 네이버, 프리챌 등 포털사이트에는 10만명 규모의 커뮤니티가 형성돼 있다.

한편 풋볼매니저 2005의 국내 출시정보와 변경사항 등은 조만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