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 vs 건바운드 ‘대혈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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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포털 땅콩은 ‘포트리스 vs 건바운드(FVG)’ 대혈전 이벤트를 열고 이달 31일까지 두 게임 탱크들의 자웅을 겨룬다고 13일 밝혔다.

게임포털 땅콩은 ‘포트리스 vs 건바운드(FVG)’ 대혈전 이벤트를 열고 이달 31일까지 두 게임 탱크들의 자웅을 겨룬다고 13일 밝혔다.

FVG는 땅콩이 SK텔레콤과 공동으로 PC와 모바일에서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는 턴제 슈팅게임으로 지난달 초 국내 최초로 유무선 연동서비스를 실시한 게임이다.

1억원 상당의 경품을 내걸고 진행하는 이번 대혈전 이벤트는 총 19개 계급중 하위 3계급에 해당하는 ‘폰2’ 계급에 오른후 포트리스나 건바운드 부대 중 하나를 선택해 혈전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에서 승리하면 추첨을 통해 DVD 홈시어터(30명), MP3 플레이어(30명), 땅콩 게임머니 등을 제공하며 패배한 팀에게도 경품과 게임머니를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중에 선정된 개인 1~3등에게는 각각 상품 100만원, 50만원, 30만원을 포상한다.

땅콩 유재석 팀장은 “국내 첫 유무선연동 게임의 차별성과 재미를 확실히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모바일 가입자 확대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참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VG 홈페이지(fvg.ddangko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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