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감마니아, 전주게임엑스포 2004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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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넷마블의 전북지역 홍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200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J인터넷은 넷마블의 전북지역 홍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3일간 열리는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2004’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주컴퓨터게임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넷마블은 참가업체 중 최대규모인 총 4개 게임의 전시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나코인터랙티브, 손오공, 둘리나라, 이쓰리넷 등 국내 게임업체 34개가 참여할 예정이며 넷마블은 DJ MAX, 야채부락리, 코믹솔져, 와일드 랠리 등 4개 게임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특히 4개의 게임체험관을 운영, 게임시연과 함께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중이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이번 전시회가 넷마블 게임들을 전주지역 게이머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넷마블은 앞으로도 각종 지역 게임전시회에 참여해 유저들과 좀더 가깝게 만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제온라인게임 ‘임진록 온라인 거상을 서비스중인 감마니아코리아도 전주게임엑스포 2004에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전주게임엑스포에 참가하는 감마니아코리아는 전시 및 체험관을 마련하고 ‘명궁 이벤트’, ‘퀴즈이벤트’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거상 티셔츠, 노트, 쥬얼리, 액션 피규어, 거상 아이템 등의 경품을 제공 할 예정이다.

감마니아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전주게임엑스포 참가를 통해 거상에 보여준 전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 각 지역의 게임산업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 이와 같은 행사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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