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에너지에어포스: 에임스트라이크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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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타이토(TAITO)가 개발한 PS2용 게임 ‘에너지에어포스: 에임스트라이크(이하 에너지에어포스)’를 13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타이토(TAITO)가 개발한 PS2용 게임 ‘에너지에어포스: 에임스트라이크(이하 에너지에어포스)’를 13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전작에 비해 100배 정도로 방대해진 넓은 맵과 세계 각국의 실존 도시들을 그대로 재현해낸 무대를 배경으로 한 ‘에너지 에어포스’는 공중전, 지상전을 포함한 다양한 비행전투를 벌이는 비행시뮬레이션게임.

유명 항공기 제작사인 ‘록히드마틴’이 비행기 데이터 부문에서 제작에 참여했으며 항공사진의 세계적 권위자인 ‘토쿠나가 가츠히코’와 항공 산업관련 평론단체인 ‘스위트 맨’이 게임 내용에 대해 직접 감수를 맡아 실존 데이터를 활용한 사실감과 긴박감 넘치는 게임으로 탄생했다. 또한 사운드 측면에서도 일본 공군의 협조 하에 제작된 사운드와 효과음을 지원한다.

완전한글화(음성은 영어, 일본어 중 선택가능)가 이루어진 에너지 에어포스의 권장소비자가는 4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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