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브라질에서 오픈베타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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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는 브라질에서 라그나로크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라비티는 브라질에서 라그나로크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월 브라질의 레벨업S.A와 브라질 지역 서비스 계약을 맺고 기술인력을 브라질로 직접 파견한 그라비티는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브라질의 공용어인 포르투갈어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향후 3개월간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올해안으로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다.

라그나로크는 브라질에서 최초로 서비스되는 한국 온라인게임으로 인터넷망이 발달하지 않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PC방을 중심으로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를 현지어로 서비스하면서 게이머들의 참여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또 클로즈베타테스트 당시 PC방과 현지 PC잡지를 통해 배포한 클라이언트를 통해 접속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오픈베타테스트와 동시에 10만장의 클라이언트 CD를 배포할 정도로 접속자가 급증하고 있어 서버추가작업을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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