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최초의 온라인게임 `샤이야` 발표

/ 2
손오공은 자회사 소노브이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샤이야(Shaiya)’를 최초로 공개했다. 샤이야는 개발기간 2년, 개발비용 40억 이상이 투입된 대형급 프로젝트로 기존 MMORPG의 개념을 준수하면서도 ‘럭셔리 샤이야’라는 슬로건에 맞는 차별성에 역점을 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손오공은 자회사 소노브이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샤이야(Shaiya)’를 최초로 공개했다.

온라인게임 전문업체인 소노브이(SONOV)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샤이야’는 개발기간 2년, 개발비용 40억 이상이 투입된 대형급 프로젝트. 기존 MMORPG의 개념을 준수하면서도 ‘럭셔리 샤이야’라는 슬로건에 맞는 차별성에 역점을 둔 완성도 높은 게임이라는 것이 제작사의 설명이다.

게임은 여신 ‘에테인’의 성지를 쟁탈하기 위해 벌어지는 ‘빛의 동맹’과 ‘분노의 연합’ 간의 대립이라는 배경으로 시작된다. 비디오게임에 준하는 스타일리쉬한 액션, 120여가지가 넘는 스킬과 20여 종의 다양한 직업, 전략적 PvP를 동반한 파티 플레이, 복합 분기 퀘스트 등 기존 MMORPG의 개념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샤이야’는 성인용 이모티콘 커뮤니티, 갬블 시스템, 섹스어필한 느낌의 몬스터 등의 다양한 성인용컨텐츠를 도입하고 있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기도 하다.

또 섹시코드와 더불어 샤이야의 양대 컨셉인 호러를 접목시키고자 MMORPG의 시초라 불리는 ‘울티마 온라인’의 배경음악 제작자가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하는 등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한 박차가 가해지고 있다.

소노브이는 현재 샤이야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위한 막바지 점검작업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 빠르면 오는 10월 말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시작되는 샤이아는 2005년 상반기 중 오픈베타테스트가, 하반기 상용화 스케쥴이 잡혀 있는 상태며 이번 주 중 티저사이트 오픈 및 1차 클로즈 베타테스터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손오공의 최신규 대표는 “클로즈베타테스트기간 동안 많은 것을 보여드릴 수는 없겠지만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나가는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8일 공개된 ‘샤이야 커밍순 사이트(www.shaiya.com)’에서는 플래쉬인트로 동영상이 제공되고 있다. 이 영상은 ‘샤이야’ 의 전반적인 느낌과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여신 ‘에테인’ 의 모습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