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메이커 3 이제 휴대폰으로 즐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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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는 PC용으로 발매돼 인기를 누렸던 육성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메이커 3’를 KTF의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쯔는 PC용으로 발매돼 인기를 누렸던 육성시뮬레이션게임 ‘프린세스메이커 3’를 KTF의 모바일게임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 3 모바일버전은 PC로 발매된 원작의 게임구성을 100% 적용해 각종 이벤트, 스케쥴, 축제, 수확제 등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

또 기존에 서비스됐던 프린세스메이커 2와는 달리 프린세스메이커 3는 초기 다운로드비용만 지불하면 엔딩까지 추가비용이 발생되지 않는다는 점도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단 엔딩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100원의 추가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모바일 프린세스메이커 3의 또다른 특징은 앨범보기기능. 엔딩을 본 유저가 메뉴버튼을 눌러 앨범보기로 들어가면 자신이 클리어한 바캉스 이미지나 엔딩 이미지를 서버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한국후지쯔는 설명했다.

게임은 ‘멀티팩실행 -> 자료실(모빌샵) -> [게임] RPG/타이쿤/육성 > 프린세스메이커 3’ 혹은 ‘www.magicn.com 접속 -> 멀티팩 게임 페이지 -> 연애/육성 장르 선택 -> 프린세스메이커’ 순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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