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팡야로 사이버 고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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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의 라이벌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온라인게임에서 ‘고연전’을 펼친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22일 ‘다음과 함께하는 팡야! 세기의 대결-학교대항전’에서 고려대와 연세대의 학생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사학의 라이벌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온라인게임에서 ‘고연전’을 펼친다.

한빛소프트는 오는 22일 ‘다음과 함께하는 팡야! 세기의 대결-학교대항전’에서 고려대와 연세대의 학생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선발전은 팡야 공식홈페이지(www.pangya.com)를 통해 접수한 팀 중 성적순으로 20팀을 뽑고 이후 예선전을 통해 가리게 된다.

예선전은 2인 1조의 조별리그전과 30인 대회모드 중 위즈위즈, 윈드힐에서 경기를 펼친 후 2명의 기록을 합산, 진출자를 뽑는다. 최종결승전은 오는 23일 펼쳐진다.

한빛소프트 온라인게임사업부 김혜영 씨는 “학생대표 선발전에는 전국사이버체전과 WCG 선수들도 대거 신청해 쟁쟁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이번 학교대항전은 게임을 통해 열리는 사이버 고연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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