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유럽지사인 엔씨유럽은 유럽 6개국 관계자를 초청해 유럽 유통망 및 향후 사업일정에 관한 세부사항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유럽지사인 엔씨유럽은 유럽 6개국 관계자를 초청해 유럽 유통망 및 향후 사업일정에 관한 세부사항을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엔씨유럽은 피나클소프트웨어 등 유럽 각국의 총판채널을 공개하면서 2004년 내로 유럽에서 리니지 2를 런칭하고 2005년에는 ‘시티오브히어로’, ‘길드워’를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맥스 브라운(Max Brown) 유럽 영업담당 이사는 “우리의 판매 파트너사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지역 전문가로 엔씨소프트를 대표해 소매 채널에서의 판매 계약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며 “비즈니스가 성장함에 따라 유통망을 나머지 유럽 지역에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7월 출범한 엔씨유럽은 엔씨소프트가 100% 지분을 소유한 지사로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하고 있으며 CEO 제프 히스(Geoff Heath)를 비롯한 17명의 직원이 일하고 연내 40명 규모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유럽 주요 국가 총판]
영국-피나클 소프트웨어 (Pinnacle Software)
프랑스-SG 디퓨전 (SG Diffusion)
독일-플래쉬포인트 (Flashpoint)
스칸디나비아-탑트로닉스 (Toptronics)
이태리-디지털 브로스 (Digital Bros)
스페인-프렌드웨어 (Friendware)
베네룩스-멀티미디어 인터내셔널 (Multi-Media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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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유럽 지사장 제프 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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