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새로운 휴대용 게임기 ‘조디악’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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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의 PSP, 닌텐도의 NDS에 이어 손오공이 새로운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기기 ‘조디악’으로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SCE의 PSP, 닌텐도의 NDS에 이어 손오공이 새로운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기기 ‘조디악’으로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조디악(Zodiac 2)은 세계 최초의 PDA ‘애플 뉴튼’의 개발진들이 만든 휴대용 토털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Portable Total-entertainment Player)로서 MP3플레이어, 동영상 플레이어, PDA 기능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제품.

이후 무선 랜카드와 네비게이션을 비롯해 300만 화소의 디지털 카메라와 TV 수신카드 등 확장 주변기기들이 계속 출시될 예정이다.

손오공은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제품이나 소니의 PSP, 닌텐도의 NDS에 비해 다양한 기능성과 확장성,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한다며 “얼리 어댑터와 실속파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디악은 10월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50만원 대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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