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고연전, 고려대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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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지난 23일 개최된 `팡야 세기의 대결` 고연전에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개인전과 팀전 모두 월등한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23일 개최된 `팡야 세기의 대결` 고연전에서 고려대가 연세대에 개인전과 팀전 모두 월등한 차이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연세대와 고려대 참가자들의 신경전 속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경기 내내 팽팽한 접전이 펼쳐졌다. 경기 결과 연세대의 유석원이 트리플 보기(+3), 신수현이 2언더파 (-2)를 기록한 반면 고려대는 이형석과 김 결이 각각 8언더파(-8)을 기록하며 합산 16언더파를 기록, 고려대의 압승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경기를 진행한 전용준 씨는 “이번 고연전은 연대과 고대의 신경전은 물론 응원전까지 팽팽한 긴장감이 살아있는 라이벌 대결이었다”며 “승리의 주역인 고려대의 김 결 선수는 지난 번 길드전에서 MC길드를 우승으로 이끈 에이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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