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위버, 중국 상용화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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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는 오는 11월 1일부터 MMORPG 테일즈위버의 중국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오는 11월 1일부터 MMORPG 테일즈위버의 중국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국 내 조이존에서 운영하고 있는 테일즈위버는 지난 5월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8월에 오픈 베타테스트를 실시했다. 현재까지 누적회원 수 350만 명을 돌파하고 동시접속자 수 5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테일즈위버 글로벌 사업실 임명선 실장은 “베타테스트 이후 중국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며 “상용화 이후 동시접속자 3만 5천 명을 유지하고 연말까지 6만 명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테일즈위버의 중국 상용화 서비스 기념으로 충전카드를 구입한 모든 유저들에게 무기합성용 보석, 영혼 정화석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일주일간 무료 이용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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