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2의 창작게임 ‘트래픽’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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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신개념 창작게임 ‘트래픽!’을 오는 29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컴투스는 신개념 창작게임 ‘트래픽!’을 오는 29일부터 SKT를 통해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래픽!’은 사내 공모전에서 입상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창작게임.

교통정리라는 친근한 소재를 이용한 교통시뮬레이션게임인 이번 작품은 게이머가 혼잡한 사거리를 진두지휘하는 교통경찰이 되어 차량흐름이 원활하도록 신호를 내리는 새로운 게임형식을 선보인다. 기존게임들의 게임 조작 체계와는 달리 4개의 키 버튼만을 사용하는 간단한 조작법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게임은 SKT 서비스와 더불어 오는 11월 중 KTF, LGT에서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트래픽!’은 ‘[다운로드] SKT   **777 -> 통화 -> 메시지도착-> 연결-> 트래픽!’이나 ‘Nate > 게임Zone > 슈팅/액션/아케이드 > 아케이드 > 트래픽!’순으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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