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국회의원 온라인 골프게임으로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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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온라인골프대회에 열린 우리당의 원내수석부대표인 김영춘 의원과 한나라당 최고위원인 원희룡 의원이 참가, 여당과 야당의 대표로서 이색 대결을 펼친다.

11월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온라인골프대회에 열린 우리당의 원내수석부대표인 김영춘 의원과 한나라당 최고위원인 원희룡 의원이 참가, 여당과 야당의 대표로서 이색 대결을 펼친다.

원희룡 의원과 김영춘 의원의 여야 대결은 ‘Daum과 함께 하는 팡야! 세기의 대결’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대표 라이벌들이 온라인 골프대전게임 ‘팡야’로 한판 승부를 겨루는 릴레이 게임대전. 9월 초부터 총 12주에 걸쳐 프로게임단 및 감독, 연예인 게임단(단장: 박수홍)과 유명 연예인(김선아, 김수로), 연세대와 고려대, 정치인, 팡야 최강길드 등이 총출동해 대결을 펼쳐왔다.

여야 대결을 앞두고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골프게임 ‘팡야’를 좋아하는 맏딸에게 특별 코치를 받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에 맞서 열린 우리당의 김영춘 의원은 “아들에게 게임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평소 골프에 자신 있어 게임에 쉽게 적응이 된다”며 이번 대결에 강한 자신감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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