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온라인, 조이온 조성용 등 8인 청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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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온라인(구 경조산업)은 조이온의 최대주주였던 조성용 씨를 포함해 조성삼, 조대형, 조연수, 김재경, 박미영, 서직미, 최준영 등 8명을 상대로 수원지방법원에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소송’을 접수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KJ온라인(구 경조산업)은 조이온의 최대주주였던 조성용 씨를 포함해 조성삼, 조대형, 조연수, 김재경, 박미영, 서직미, 최준영 등 8명을 상대로 수원지방법원에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소송’을 접수했다고 지난달 29일 공시했다.

KJ온라인은 조이온에 대한 경영권 인수작업을 진행하면서 조이온의 경영, 재정상황을 조사한 결과 9건의 주요계약에서 계약금 미입금, 자기계산에 의한 물품대입금 등 위법 및 탈법사항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KJ온라인은 “조이온의 위법, 탈법행위로 당초 주식인수계약과 관련한 수정사항이 필요하다”며 “이로인해 발생한 피해액 64억 3,300만원에 대해 1차 잔금상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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