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심의제출, 15세이용가 판정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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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코리아가 12일 오픈베타테스트가 시작될 WOW의 심의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에 제출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는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코리아가 12일 오픈베타테스트가 시작될 WOW의 심의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에 제출했다.

오픈베타테스트시점에 맞춰 제출된 심의물은 지난 6월 22일 기존의 15세 이용가 판정에서 변수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었던 진영간 PvP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도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기존의 이용등급유지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현재 PC방을 중심으로 배포되고 있는 WOW 오픈베타패키지는 12일자로 시작될 오픈베타테스트의 계정등록자 중 선착순 15만명에게도 무상으로 배포될 계획이다. 오픈베타테스트 참여등록은 공식 웹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유지되어온 기존의 캐릭터 정보는 모두 초기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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