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문화의 도시 ‘이멘 마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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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마비노기’의 제네레이션 1 마지막 시즌인 ‘시즌 4’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마비노기’의 제네레이션 1 마지막 시즌인 ‘시즌 4’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1에서 주목할 점은 새로운 마을인 문화의 도시 ‘이멘 마하’가 추가된다는 것이다. 음악, 요리 등 다양한 문화가 발달한 도시 ‘이멘 마하’는 하늘과 천체, 수면반사 등의 특수효과가 추가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며 스킬북 추가, 수련 조건 변경 등 다양한 변경 요소들로 유저들의 즐거움을 한층 향상시켜 줄 계획이다.

이 곳에서는 낮에는 들어갈 수 없는 비밀스런 클럽, 도시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돼 있으며 꽃이 가득한 섬, 옥수수가 자라는 밭, 걸어서는 갈 수 없는 미지의 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마비노기는 이번 시즌 4로 제네레이션 1이 끝나면 곧이어 제네레이션 2인 팔라딘에서새로운 시나리오가 시작될 예정이다.

데브캣스튜디오의 김동건 실장은 “제네레이션 2의 배경이 되는 신도시 ‘이멘 마하’는 지리적 위치, 기후, 문화 등에 대한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탄생했다”며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의 추가로 유저들이 다양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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