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 정영희 대표 “차기작은 온라인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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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소프트맥스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정영희 대표는 “마그나카르타 이후 차기작으로 MMORPG를 개발할 예정”이라며 “테일즈 위버을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세기전 등 기존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온라인게임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맥스가 차기작으로 온라인 RPG를 개발한다.

지난 6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소프트맥스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정영희 대표는 “마그나카르타 이후 차기작으로 온라인RPG를 개발할 예정”이라며 “테일즈 위버을 개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세기전 등 기존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온라인게임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소프트맥스는 마그나카르타 발매 후 새롭게 팀을 구성, 온라인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로 항간에 떠돌았던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 온라인 개발설은 사실무근임이 드러났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소프트맥스 우수사원들에 대한 시상과 10주년 기념동영상 상영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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