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섹스게임 쓰리필, 제작중

/ 2
사이버 섹스게임 쓰리필, 11월 중으로 완성사이버 섹스를 소제로 다뤄 화제를 모았던 씨엠넷의 온라인게임 쓰리필이 11월 중순쯤 완성된다.

사이버섹스를 소제로 다뤄 화제를 모았던 씨엠넷의 온라인게임 쓰리필이 11월 중순쯤 완성된다.

씨엠넷 관계자는 8일 “게임개발은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렀고 현재 캐릭터 손질과 사운드 작업 등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며 “게임이 완성되는 올 11월 중순경에 일본 등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홍보 및 마케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국내서비스에 관한 질문에는 “개발 초기부터 국내시장은 염두에 두지 않았다”라며 “몇몇 국내 서비스사의 러브콜은 있었지만 국내 정서상 게임을 서비스하기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대답, 사실상 국내서비스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쓰리필은 캐릭터의 모션캡처를 실제 에로배우들이 담당하고 각종 성인기구 사용까지 가능케 하는 등 사이버 섹스를 다룬 온라인 커뮤니티 게임이다. 씨엠넷은 게임 캐릭터를 일본식 미소녀 캐릭터로 다시 제작하는 등 일본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일본식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쓰리필의 여자캐릭터. 초창기 버전과는 느낌부터가 다르다

▲ 쓰리필 모션캡쳐 장면. 실감나는 동작을 위해 에로배우들을 직접 고용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