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스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신작, '네임드'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네임드'는 클럽, 카페, 결혼, 파티룸, 인연 등의 커뮤니티 요소가 강조되어 잇다. 특히 클럽은 여성 유저가 클럽장이 되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버프 및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네임드' 홍보 영상 (출처: 네임드 공식 홈페이지)
녹스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신작, '네임드'가 16일부터 17일까지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네임드'는 클럽, 카페, 결혼, 파티룸, 인연 등의 커뮤니티 요소가 강조되어 잇다. 특히 클럽은 여성 유저가 클럽장이 되어 각종 이벤트를 진행하고, 버프 및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여러 종류의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여 전투력을 올릴 수 있는 카드 덱 시스템, 유저간의 펫을 성장시켜 대련도 가능한 무혼시스템, 가위바위보와 경주를 통한 갬블 시스템 등이 주요 콘텐츠다.
녹스게임 정지철 대표는 "최근 게임을 즐기는 여성 유저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동시에 복잡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게임은 점차적으로 꺼리는 40, 50대 유저들의 경향을 고려하여 '네임드'를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말하며 “MMORPG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기존에는 즐길 수 없던 재미 요소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성별,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족을 드리기 위해 'GM 패널티 제도'를 도입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네임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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