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인터, 아쿠아 타이쿤 KTF에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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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인터랙티브는 모바일게임 아쿠아 타이쿤을 SKT, LGT에 이어 KTF에서도 서비스한다고 9일 밝혔다.

블루인터랙티브는 모바일게임 아쿠아 타이쿤을 SKT,  LGT에 이어 KTF에서도 서비스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 KTF서비스가 실시되는 아쿠아 타이쿤은 소년 장보고가 세계 각지를 돌며 수족관을 경영해 보물지도를 구해 잃어버린 보물을 찾아낸다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경영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난 7월과 9월에 각각 SKT와 LGT에서 유저선정 베스트게임에 선정됐다.

이번 KTF용 아쿠아 타이쿤은 기존의 한국, 인도, 하와이, 아마존, 카리브 외에 북극 스테이지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산타클로스, 에스키모 등 새로운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NPC를 비롯해 페인트그린링, 래빗피시 등 북극 스테이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물고기도 준비됐다.

한편 아쿠아 타이쿤은 게임 내에 등장하는 열대어에 대한 소개부분을 추가해 교육적인 측면도 새롭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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