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스, 섹스신 삽입여부 놓고 논란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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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 집단전투 MMORPG `리버스(www.reverse.co.kr)`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지난 오프라인 이벤트 당시 언급된 섹스신의 삽입여부를 두고 게이머들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성인용 집단전투 MMORPG `리버스(www.reverse.co.kr)`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지난 오프라인 이벤트 당시 언급된 섹스신의 삽입여부를 두고 게이머들의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리버스는 1차적으로 수백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해 집단전투를 벌이는 PvP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만큼 대상연령층을 위한 여러 종류의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이 중 게이머들의 가장 많은 관심과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은 농도 깊은 키스신과 섹스신. 오프라인 이벤트나 입소문을 통해 해당 장면을 접한 게이머들은 기발하긴 하지만 황당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9월 동경게임쇼에서 발표 당시 키스신 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리버스는 지난 오프라인 이벤트 당시 현존하는 온라인게임에서 시도된 바 없는 파격적인 섹스신을 한정된 인원에게 공개해 참가자들을 놀라게 했다.

게임 속 키스신이나 섹스신은 유저들 사이에서 상호간의 동의를 얻어 가능한 일종의 이모티콘으로 리버스의 사교스킬 최상단에 위치한 레벨의 행위라고 개발사 측은 설명했다.

큐로드 관계자는 “섹스신을 게임에 삽입할지 안할 지는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라며 “성인들을 위한 차별화된 컨텐츠 제공을 위해 다양한 각도에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큐로드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리버스(www.reverse.co.kr)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터를 모집한다.

* 아래는 리버스에 삽입된 성인용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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