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틱게임월드는 3D 웹 MMORPG ‘전장의군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장의군주’는 태고시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무협 MMORPG로, 인간계와 천계, 명계 등 많은 차원을 오가며 최강의 군주가 되기 위한 모험을 그린다. 특히 제한 없이 계속 전투가 가능한 전장과, 액션게임 못지 않은 타격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최근에는 레이싱모델 ‘연다빈’과 ‘임민영’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 '전장의군주' 공식 이미지 (사진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3D 웹 MMORPG ‘전장의군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월) 밝혔다.
‘전장의군주’는 태고시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무협 MMORPG로, 인간계와 천계, 명계 등 많은 차원을 오가며 최강의 군주가 되기 위한 모험을 그린다. 특히 제한 없이 계속 전투가 가능한 전장과, 액션게임 못지 않은 타격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최근에는 레이싱모델 ‘연다빈’과 ‘임민영’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엔틱게임월드는 ‘전장의군주’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에 접속한 후 1시간 이상 플레이할 경우 매 시간마다 ‘코인’을 제공하고, 이를 사용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커브드 3D LED 55TV와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 SK 스마트 빔 등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7일간 캐쉬 및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 있다.
엔틱게임월드 임양섭 이사는 “’전장의군주’는 지금까지의 양산형 웹MMORPG와는 다른 스케일의 게임으로 우수한 그래픽과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유저들이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는 게임”이라며, “열심히 준비를 한 만큼 부디 많은 유저 분들이 전장의군주에서 클래스가 다른 스케일을 경험해보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장의군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http://jk.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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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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