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7’의 새로운 여성 캐릭터, ‘카타리나’가 도쿄게임쇼 2014를 통해 첫 공개됐다. 하라다 가츠히로 PD는 지난 9월 20일, 도쿄게임쇼 2014 현장에서 진행된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통해 ‘철권 7’의 새로운 캐릭터를 발표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캐릭터의 이름은 ‘카타리나’로 시원시원한 외모가 눈길을 끄는 라틴계 여성이다


▲ '철권 7' 신규 캐릭터 '카타리나' 컨셉아트 (사진출처: 매드캣츠 철권 7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 캡처)
‘철권 7’의 새로운 여성 캐릭터, ‘카타리나’가 도쿄게임쇼 2014를 통해 첫 공개됐다.
하라다 가츠히로 PD는 지난 9월 20일, 도쿄게임쇼 2014 현장에서 진행된 라이브 스트리밍 이벤트를 통해 ‘철권 7’의 새로운 캐릭터를 발표했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캐릭터는 ‘카타리나’로 시원시원한 외모가 눈길을 끄는 라틴계 여성이다.
하라다 PD 설명에 따르면 ‘카타리나’는 ‘철권’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 중 처음으로 ‘입이 험한 인물’이다. 그의 입담은 게임 내에서 실제 목소리로 만나볼 수 있다. 격투 스타일은 머리와 발을 사용하는 프랑스식 복싱인 ‘사바테’이며, 초심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 외에 캐릭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반다이남코게임즈는 오는 10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는 로케이션 테스트를 통해 ‘카타리나’를 유저들에게 선보인다.
한편, 현장에서 진행된 Q&A에서는 ‘철권 7’의 네트워크 플레이가 화제로 떠올랐다. 참가자들은 ‘네트워크 지연은 없는가’, ‘한국 등, 다른 나라와 네트워크 플레이를 할 수 있는가 ‘등을 물었다. 이에 하라다 PD는 “일본 전국 각지에서 통신 안정성 테스트를 반복해 진행해왔으며, 통신 지연을 줄이기 위한 신 기술도 도입됐다”라며 “다른 아시아 국가와의 통신 대전도 시험 중이다. 도쿄~서울 등, 특정 지역끼리 (연결하는 것이라면) 불가능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4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2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발로란트
-
7
메이플스토리 월드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서든어택
-
101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