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모의 절반이 자녀들의 크리스마스선물로 비디오게임타이틀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부모의 절반이 자녀들의 크리스마스선물로 비디오게임타이틀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적인 소프트웨어관련 통계기관인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이하 ESA)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떤 상품이 좋겠느냐”는 설문조사를 통해 미국부모의 46%가 올해 크리스마스에 자녀들에게 비디오게임타이틀을 선물하겠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인 37% 이상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게임을 선물하거나 받고 싶다고 응답했다.
한편 ESA는 현재 미국에서 형성된 비디오게임산업이 그 규모만 1,000억 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번 통계는 지난 10월 KRC리서치사의 전화집계를 통해 1,000명의 표본조사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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