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팡야’ 태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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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골프대전게임 ‘팡야(www.pangya.com)’를 계약금 30만달러, 러닝 로열티 30%를 받는 조건으로 태국의 이니3 디지털에 수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온라인골프대전게임 ‘팡야(www.pangya.com)’를 계약금 30만달러, 러닝 로열티 30%를 받는 조건으로 태국의 이니3 디지털에 수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팡야’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과 대만, 일본, 태국의 아시아 총 4개국에서 서비스된다. 이니3 디지털은 부동산, 호텔, 여행, 운송, 아케이드 게임사업을 총괄하는 갤럭시그룹의 계열사로 현재 큐로드의 국산 온라인게임 ‘프리프’를 서비스 중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대표는 “태국은 인터넷사용자만 700만명, PC방도 1만여개를 넘어서는 등 온라인게임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적 인프라를 급속도로 구축해 나가고 있는 만큼 정서의 차이가 크지 않는 팡야 역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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