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OW, 북미첫날 25만장 판매기록 “서버대거추가”</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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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자로 북미에서 본격적인 패키지 판매가 시작된 블리자드의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가 첫날 25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4일자로 북미에서 본격적인 패키지 판매가 시작된 블리자드의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가 첫날 25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북미지역에서 첫날 기록된 유료계정의 생성숫자는 20만개이며 동시접속자는 현지시각으로 24일 오후 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블리자드는 “현재 증가추이에 있는 판매량을 고려할 때 첫날 집계된 판매량과 동시접속자는 끊임없이 기록경신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료화를 실시한 북미지역에서도 예상치 못한 사용자접속의 폭주로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대기순위’ 문제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블리자드는 현재 북미권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41대의 서버에서 곧 34대를 추가, 총 75대의 서버를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WOW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보러가기]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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